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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23일 이후
> 나눔터 >> 신앙글
게시물 1,135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835 [영성글]  물을 길러 가요---이정임 사무실 12-31 566 0
834 [영성글]  예수님의 십자가를 붙들면 죽은 이도 살아납… 사무실 12-30 720 0
833 [영성글]  2015년을 기도로 마무리 하고자 합니다--이자… 사무실 12-29 551 0
832 [영성글]  시메온처럼 뵈옵기를 간절히 희망만하면 / 성… 사무실 12-29 608 0
831 [영성글]  “계시의 빛이며 당신 백성 이스라엘에게는 … 사무실 12-29 620 0
830 [영성글]  베들레헴 마구간에 계신 아기 예수님과 성모 … 사무실 12-26 710 0
829 [영성글]  사랑 나셨네! ^^* / 박영봉 신부 사무실 12-26 616 0
828 [영성글]  모든 행복과 기쁨과 생명의 샘인 가정--김영… 사무실 12-26 596 0
827 [영성글]  삶의 매듭을 풀어주시는 성모님---장순금 사무실 12-25 655 0
826 [영성글]  황제보다 높은 자리? ≪월간 좋은생각에서≫ 사무실 12-24 575 0
825 [영성글]  우리는 아는가, 탄생의 뜻을? --김찬선(레오나… 사무실 12-24 606 0
824 [영성글]  유효기간이 무한한 복--이기정신부 사무실 12-20 580 0
823 [영성글]  죽기 직전의 사람의 마음이 영원을 좌우합니… 사무실 12-19 632 0
822 [영성글]  안으로 내 마음 돌려서 하느님의 자비를 만나… 사무실 12-19 641 0
821 [영성글]  예수님의 족보--유웅열 사무실 12-17 606 0
820 [영성글]  기쁨의 원천 / 박영봉신부 사무실 12-14 629 0
819 [영성글]  주님은 우리의 기쁨--손희송 주교 사무실 12-12 634 0
818 [영성글]  우연히 긋는 십자성호 하나로도 냉담자를 회… 사무실 12-09 642 0
817 [영성글]  마리아가 하느님의 어머니라고요?--장희성 신… 사무실 12-07 667 0
816 [영성글]  내가 곧 오늘의 예수---헨리 나우웬-- 사무실 12-06 61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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