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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23일 이후
> 나눔터 >> 신앙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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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4 [영성글]  무소부재---김동원 신부(서울대교구 대만선교… 사무실 01-26 550 0
853 [영성글]  공감대 ⇔ 사회적 태만--박영식 야고보 신부 사무실 01-25 52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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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0 [영성글]  가톨릭이란 어떤 종교인가---이기정신부 사무실 01-21 515 0
849 [영성글]  질투와 시기 사이 --박민우 신부 사무실 01-19 556 0
848 [영성글]  교회의 직무와 권한---이중섭 신부 사무실 01-16 533 0
847 [영성글]  “기적을 바라십니까?” --허규 베네딕토 신… 사무실 01-16 533 0
846 [영성글]  계약의 궤를 모시고도 전쟁에서 패한 이유--… 사무실 01-14 573 0
845 [영성글]  Santa Marta 미사-유일한 기준 사무실 01-14 516 0
844 [영성글]  신앙인들은 참 위대합니다--이기정 신부 사무실 01-12 556 0
843 [영성글]  세례의 완성 / 박영봉 신부 사무실 01-10 523 0
842 [영성글]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딸--홍인… 사무실 01-09 652 0
841 [영성글]  예수님 부활의 의미--이중섭 신부 사무실 01-08 641 0
840 [영성글]  참회하는 믿음--이연종 라파엘 사무실 01-07 584 0
839 [영성글]  눈을 멀게 하는 두려움과 무딤--기경호 프란… 사무실 01-05 694 0
838 [영성글]  인생 걱정 / 걱정하지 말라-- 야곱의 우물 사무실 01-05 586 0
837 [영성글]  예수님의 첫 설교 테마는 ‘회개’ --박윤석 사무실 01-04 588 0
836 [영성글]  일어나 비추어라, 너의 빛이 왔다--조성풍 아… 사무실 01-02 543 0
835 [영성글]  물을 길러 가요---이정임 사무실 12-31 52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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