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안나 자매의 이모님(윤복순 아나스타시아 자매의 언니) 윤수선 자매님께서
1월 11일 오후 10시(한국 시간)에 향년 94세로 주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평소에 신앙생활을 영심히 하셔서 인지 아주 편안하게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고인의 뜻에 따라 시신을 기증했다고 하니 머리가 숙여집니다.
고인이 본당 신자의 직계 가족이 아니므로 본당에서의 연도는 사양하시겠다는
가족의 뜻에 따라 본당에서 별도로 연도는 바치지 않으나 고인이 하늘 나라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도록 신자 여러분의 많은 기도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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