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메이플우드성당입니다:+:
자동로그인
어제 : 160 오늘 : 22
최대 : 439 전체 : 39,445
2009년 5월 23일 이후
본당공지
신부님칼럼
사랑방
신앙글
최신글모음

::: 주일복음 :::
사순 제3주일(3월 7일)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렇게 멸망할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1-9
1 그때에 어떤 사람들이 와서, 빌라도가 갈릴래아 사람들을 죽여, 그들이 바치려던 제물을 피로 물들게 한 일을 예수님께 알렸다. 2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그 갈릴래아 사람들이 그러한 변을 당하였다고 해서 다른 모든 갈릴래아 사람보다 더 큰 죄인이라고 생각하느냐? 3 아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처럼 멸망할 것이다. 4 또 실로암에 있던 탑이 무너지면서 깔려 죽은 그 열여덟 사람, 너희는 그들이 예루살렘에 사는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큰 잘못을 하였다고 생각하느냐? 5 아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렇게 멸망할 것이다.”
6 예수님께서 이러한 비유를 말씀하셨다. “어떤 사람이 자기 포도밭에 무화과나무 한 그루를 심어 놓았다. 그리고 나중에 가서 그 나무에 열매가 달렸나 하고 찾아보았지만 하나도 찾지 못하였다. 7 그래서 포도 재배인에게 일렀다. ‘보게, 내가 삼 년째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열매가 달렸나 하고 찾아보지만 하나도 찾지 못하네. 그러니 이것을 잘라 버리게. 땅만 버릴 이유가 없지 않은가?’ 8 그러자 포도 재배인이 그에게 대답하였다. ‘주인님, 이 나무를 올해만 그냥 두시지요. 그동안에 제가 그 둘레를 파서 거름을 주겠습니다. 9 그러면 내년에는 열매를 맺겠지요. 그러지 않으면 잘라 버리십시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가톨릭 이미지
103위 성인
103위 성인
::: 교우 업소 동정 - 서로 돕는 공동체 캠페인 :::
이영순(골롬바) 자매의 모친 …
손철웅 형제님의 모친 손영례(…
김원순 아네스 자매님(정영수 …
허안나 자매의 이모님 별세
남해근 신부님 모친 선종
성 요셉 성월
::: 도서안내 :::
 
::: 사진갤러리 :::